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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CEO 경제 아카데미 개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1일
구미상공회의소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는 회원사 CEO를 대상으로 하는 ‘구미CEO 경제아카데미’를 개설한다.


프로그램은 회원사 CEO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4년간 실시해온 과정으로 오는 4월21일부터 7월 7일까지 12주 동안 매주 목요일(18:30~20:30)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실시된다.


이번 과정에는 김홍신 건국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 석좌교수, 윤생진 금오아시아나그룹 전무, 여에스더 에스더클리닉 원장, 양준혁 스포츠해설가, 김덕수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서거원 대한양궁협회 전무이사, 박상기 박사, 김성호 전 법무부 장관, 심영섭 대구사이버대학교 교수, 김원중 건양대학교 교수, 송진구 명품전략연구원 원장, 김병조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수 등 경제, 경영, 법학, 리더십, 스포츠, 국악, 고전 등 각계 최고전문가 12명이 강의에 나선다.  


교육 주제로는 인생사용 설명서, 창조경영이 개인과 기업의 운명을 바꾼다, 젊고 신수 훤하게 사는 법, 위기에 맞서는 담대한 도전, 세계속의 사물놀이, 꿈을 이루기 위해서라면 ‘지독하다’라는 말도 반갑다!, 행복한 사회의 조건, 행복국가의 길, 영화 속의 리더십, 단 한명의 인재가 성패를 가른다, 극복의 힘 Big yes!, 명심보감에서 배우는 지도자의 자세 등 CEO들이 현장에서 접목할 수 있는 주제들로 구성됐다.



한편 김용창 회장은 “회원사 CEO를 위한 프로그램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설해 최고경영자간의 교류와 기업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구미 지역 경영에 도움을 주고 글로벌 경영시대를 슬기롭게 이어가는데 구미상공회의소의 모든 역량을 집중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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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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