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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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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에서는 지난 21일부터 5월 21일까지 한달간 지역민을 위한 ‘봄맞이 작은 그림전’이 열려 관심을 집중 시키고 있다.
지역의 갤러리 카페 ‘BOM’이 기획한 이번 그림전은 예술 작품을 접할 기회가 적은 문화적 소외지역인 읍 지역민을 위해 마련됐다.
그림전에는 김봉렬 외 8명의 작가 작품 17점이 선산읍 사무소와 갤러리 카페에 전시 하고 있으며, 특히 오는 23일 개최하는 LG기 주부배구대회 및 읍민 축제에 맞춰 선산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해 읍 이미지를 한 층 더 높여 줄 것 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