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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첫 사업 본격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2일
한국 도로공사 25층 사옥 경북도 사전 승인, 6월 착공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가 김천 혁신도시 내 이전 계획 중인 공공기관으로서는 처음으로 한국도로공사에 대해 21일 건축허가를 사전 승인했다.


 


한국도로공사 신사옥은 김천시 남면 일원 혁신도시 내 대지면적 13만9천265㎡, 연면적 11만562㎡로서 지상 25층 지하 2층 규모로서 본관동(97,568㎡)과 체육관, 사택, 보육시설, 축구장, 주유시설 등의 부속동으로 구성돼 있다.


에너지효율 1등급, 친환경건축물 1등급, 지능형건축물 2등급 예비인증을 획득 및 신재생에너지를 확대 적용하는 등 친환경적이면서도 기업이미지를 살린 디자인과 최첨단 스마트시스템을 갖춘 인텔리젠트 빌딩으로 설계돼 김천혁신도시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 건축위원회에서는 국제규격의 실내수영장 등 체육시설과 겔러리, 대․소강당 등 직원후생복지시설을 시민들에게 상시개방토록 심의의결 했가. 이에따라 지역민에게 훌륭한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하는 효과를 거두게 됐다. 따라서 혁신도시 유치에 따른 지역발전은 물론 시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윤택하게 돼 지역민들로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혁신도시 건설은 수도권에 소재한 공공기관을 지방으로 이전시켜 지방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가균형발전을 이룩하는 중요한 국책사업이다. 김천시 남면․농소면 일원 381만5천㎡(115만평)에 한국도로공사 등 13개 공공기관이 이전, 2만 5천명이 상주할 도시를 만드는 사업이다. 현재 편입토지 보상을 실질적으로 마무리하고 기반공사와 토지분양이 실시되고 있으며 현재 공정율은 75%정도 진행되어 전국에서 가장 빠른 진행을 보이고 있다.


 


이재춘 경북도 건축지적과장은 앞으로 김천 드림밸리 및 도청이전 신도시조성사업 등 도정 핵심역점사업에 대해서는 사업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건축허가 등 각종 행정절차를 빠른 시일 내 신속히 처리해 안정적으로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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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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