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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상속과 관련된 법률상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상속세는 민법 중 상속에 관한 규정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으므로 상속세를 정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민법 규정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1) 용어의 정의


․피상속인 : 사망한 사람 또는 실종선고 받은 사람


․상속인 : 재산을 상속받을 사람


․상속개시일 : 사망일 또는 실종선고일


2) 상속순위


유언으로 상속인을 지정한 경우에는 유언상속이 우선하며, 유언이 없는 경우에는 아래와 같이 민법에서 정한 순위로 한다.
































우선순위



피상속인과의 관계



상속인 해당 여부



1순위



직계비속과 배우자



항상 상속인이 된다.



2순위



직계존속과 배우자



직계비속이 없는 경우에 상속인이 된다.



3순위



형제자매



1,2순위가 없는 경우 상속인이 된다.



4순위



4촌이내의 방계혈족



1,2,3순위가 없는 경우 상속인이 된다.




․법정상속인을 결정함에 있어서 같은 순위의 상속인이 여러 명인 때에는 촌수가 가장 가까운 상속인을 우선순위로 하며, 촌수가 같은 상속인이 여려 명인 때에는 공동상속인이 된다. 예를 들어 직계비속으로 자녀 2인과 손자녀 2인이 있는 경우에는 자녀 2인이 공동 상속인이 되고 손자녀는 법정 상속인이 되지 못한다.


․상속순위를 결정할 때 태아는 이미 출생한 것으로 본다.


☞ 배우자의 상속순위


배우자는 1순위인 직계비속과 같은 순위로 공동상속인이 되며, 직계비속이 없는 경우에는 2순위인 직계존속과 공동상속인이 된다. 직계비속과 직계존속이 모두 없는 경우에는 배우자가 단독상속인이 된다.


 


 


3) 상속지분


피상속인은 유언에 의하여 공동상속인의 상속분을 지정할 수 있으며(지정상속), 유언으로 상속분을 지정하지 아니한 경우에는 민법에 규정된 법정상속분에 따라 상속재산을 분할한다.


☞ 법정상속분


같은 순위의 상속인이 여러 명인 때에는 상속분이 동일한 것으로 하며, 배우자의 상속분은 직계비속과 공동으로 상속하는 때에는 직계비속의 상속분에 5할을 가산하고, 직계존속과 공동으로 상속하는 때에도 직계존속의 상속분에 5할을 가산한다.


 


 


구미세무서 납세자보호담당관실 제공(☏ 468-4214)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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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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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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