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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화합, 도농 화합 41만 축제, 제19회 LG기주부배구대회 및 효잔치 한마당 성황

권 상용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우승 인동동, 준우승 고아읍, 3위 선주원남동, 4위 해평면
ⓒ 경북문화신문

 


 


 


대회 사상 처음으로 도농 통합의 의미를 되살리기 위해 23일 선산중고 운동장에서 열린 <제 19회 LG기 주부배구대회 및 효잔치 한마당>에는 27개 읍면동 주민등 2만여명이 참석했다.특히 선산읍 주민 대부분이 행사요원으로 나선 가운데 모범적인 대회로 진행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높은 시민의식을 대내외에 알렸다.











 







 


더군다나 이날 대회에는 김관용 경북도 지사가 참석, 의미를 더해 주었고, 김성조, 김태환 국회의원, 남유진 시장, 허복의장과 구미지역 대부분의 지역기관단체장, 도의원, 시의원 전원이 참석 행사를 빛냈다.














  ▶악수하는 김성조 의원 , 구자근 도의원, 김상조 시의원


매년 주부배구대회에서 우승을 노려온 선산읍과 고아읍, 인동동, 임오동, 선주원남동, 형곡1,2동이 양보없는 경쟁을 벌였으나 결국 이번대회의 우승컵은 인동동에게 돌아갔으며, 준우승은 고아읍이 차지했다.전년도 우승팀인 선주원남동은 3위, 해평면이 4위를 차지했다. 개인상으로 최우수 선수상은 우승팀인 인동동 장수연씨, 우수 선수상은 역시 우승팀인 인동동 김수연,준우승 팀인 고아읍 황연순씨에게 돌아갔다.














  ▶시구하는 남시장


구미지역 LG 5개사를 중심으로 한 LG경북협의회(LG전자, LG isplay,LG실트론,LG이노텍, 루셈)가 주최하고 있는 LG기 주부배구대회 공식행사에 앞서 열린 식전행사에서는 기존 퍼레이드 형식에서 벗어난 특성화된 모습을 연출했다.












  ▶내빈


특히 구미시,LG기를 들고 입장한 구미시 여성단체 협의회, 23개 새마을 운동 전파 국가의 깃발을 든 다문화 가정 지원센터의 새마을 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퍼포먼스는 의미를 더해 주었다. 여기에다 금오공대 예도단, 구미1대학 퍼포먼스팀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이 참여하면서 대회 성격을 축제와 화합의 장으로 승화시켰다.














  ▶내빈


아울러 올해에도 대회에 초청받은 전북어머니 배구단과의 영호남 친선경기는 영,호남간의 갈등의 벽을 허무는 계기로 작용했다. 이어 특별시상으로 효부상, 봉사상, 장한 체육어머니상 ,다문화 가정상 등의 상을 제정, 모범주부에게 특별시상함으로서 대회 가치를 더 높였다.












  ▶내빈


이와함께 관람객들의 흥미를 끌 수 있는 다양한 행사 이외에도 신유, 우연이,최석준,이명주,문연주 천단비 등의 초청가수 공연은 행사 열기를 더욱 고조 시켰다.























  ▶내빈


  


특히 이날 대회는 구미시의 읍,면,동이 선의의 경쟁을 통해 시민 모두가 한데 어울려 즐겁고 유익한 하루를 보내면서 저마다 준비한 이색응원전등 을 통해 화합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완숙기에 접어든 지역 최고의 문화축제 행사라는 평을 얻었다.














  


한편 1993년에 시작해 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LG기 주부배구대회는


전국 어디에서도 그 유래를 찾아 볼 수 없는 구미 지역만의


특화된 행사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면서 활기 넘치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지역 최고의 패스티발로 자리매김했다.














  ▶입장


특히 구미지역 읍.면.동 27개 팀이 참가해 진행하는 주부배구대회는


승패를 떠나 배구를 통해 시민의 건강과 시민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의 장으로 승화됐다.












  ▶구미여협 입장


여기에다 배구경기 뿐만 아니라 인기연예인 초청 공연과 동대항 각종게임,전라도 외국인 며느리 배구단 초청 친선경기 등


지역화합 한마당 행사도 함께 펼쳐져 주부를 대상으로 한 단순한 성격을 뛰어넘어 구미시민 모두가 한데 어울려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내는 지역 축제의 한마당으로 격상됐다는 평을 얻었다.














  ▶다문화 가정 입장


▶LG기 주부배구대회 연혁


▷제1회 대회(1993년 4월 20일)/ 우승 형곡동, 최우수 선수상 형곡동 장명숙 ▷제2회(1994년 4월 20일)/ 우승 도산동,최우수 도산동 김숙희 ▷제3회(1995년 4월 20일)/ 우승 신평1동, 최우수 형곡2동 장명숙 ▷제4회 (1996년 4월 18일)/우승 인동동, 최우수 인동동 노현숙 ▷제 5회(1997년 4월 17일)/ 우승 인동동, 최우수 인동동 김순옥▷제 6회 (1998년 4월16일)/ 우승 임오동, 최우수 임오동 윤현경▷제7회(1999년 4월22일)우승 인동동, 최우수 인동동 이춘화▷제8회((2000년 4월 27일)/ 우승 인동동, 최우수 인동동 유미화 ▷제9회(2001년 4월 30일)/우승 임오동, 최우수 임오동 나문옥 ▷제10회(2002년 4월25일)/ 우승 도량동, 최우수 도량동 강은영 ▷제11회(2003년 4월22일)/ 우승 도량동, 최우수 도량동 지외숙▷제12회(2004년 4월 22일)우승 인동동, 최우수 인동동 도현숙▷제 13회 (2005년 4월 27일)/ 우승 도량동, 최우수 도량동 김종남 ▷제14회 (2006년 4월 27일)우승 도량동, 최우수 도량동 강은영 ▷제15회 (2007년 4월 25일)우승 도량동, 최우수 도량동 성윤선▷제 16회(2008년 4월 24일) /우승 인동동, 최우수 인동동 김성혜 ▷제 17회(2009년 4월 21일)/우승 인동동, 최우수 인동동 박숙이▷제18회 ( 2010년 5월9일)/ 우승 선주원남동, 최우수 선주원남동 김길순▷제19회 (2011년 4월23일)/ 우승 인동동 , 최우수 인동동 장수연












  ▶













  













  













  













  











  












  ▶김광용 지사













  ▶김성조 의원













  ▶김태환 의원













  ▶남유진 시장













  ▶
















  ▶선서













  ▶우승기 반납













  ▶점화














  ▶조명래 교육장













  ▶퍼포먼스













  ▶퍼포먼스













  ▶허복 의장



 










  ▶퍼포먼스










 





 



권 상용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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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대회가아니고
정치인 화보 같군요 킁
04/25 17:4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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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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