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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혁신도시 연이은 착공, 지역건설 업체 40% 참여 올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26일 오후 2시부터 김천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경북 김천혁



신도시 토지분양 및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한다.


김천시와 경상북도,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주관하는 설명회는 혁신도시

토지분양과 산․학․연 클러스터 투자 활성화를 유도하고, 이전공공기관 신



청사 건립공사 발주 때 지역의무 공동도급제를 시행, 지역건설업체가 40%

 

참여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명품 혁신



도시건설 비전을 제시해 이전기관 임직원의 정주여건을 조기에 마련하는



데도 목적을 두고 있다.


김천 혁신도시는 지난 3월말 이전 공공기관이 청사건립 부지매입을 100%



완료했다. 특히 우정사업조달 사무소가 신청사 건립공사를 착공 한데 이



어 한국도로공사 역시 상반기 중 청사건립 공사에 착공 할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개최하는 투자유치설명회에는 관내 건설업체, 중앙의 공동주



택건설 사업자 및 부동산중개업자 등이 초청된다. 시는 이들을 대상으로



혁신도시 추진상황과 공공기관 신청사 건립공사 일정 그리고 토지분양 계



획을 설명하고, 혁신도시 건설현장으로 자리를 옮겨 상세한 현장설명과



함께 투자자들에 대한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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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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