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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과 가슴으로 사랑의 복지가 흐르기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구미시 장애인 종합 복지관 어울림 한마당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장애인종합 복지관(관장 조상배)과 구미회는 제3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21일 ‘어울림 한마당’을 복지관 앞마당에서 개최했다.


구미지역의 장애인과 가족, 구미회 소속 회원과 인근 동의 통장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복지관 어울림 윈드오케스트라의 풀룻(하태연)과 색소폰(김동일) 독주, 풍물패의 길놀이가 선보인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윷놀이 경기, 소원지 걸기, 팔씨름, 고리던지기, 단심줄 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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윷놀이는 치열한 경쟁 끝에 복지관 체력단련실 동호회, 경북지체 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와 경북 신장 장애인협회 구미시지회, 경북 시각 장애인연합회 구미시지부, 경북농아인협회 구미시지회가 각각 윷상, 걸상, 개상, 화합상을 차지했다. 이 밖에도 행운권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나눠 주면서 훈훈한 정을 나눴다.


특히, 행사비 지원은 물론 빨간 앞치마를 두르고 음식 나르기와 설거지를 하며 윷놀이 심판도 한 구미회,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빠짐없이 달려와 교통안내를 해주는 (주)캡스 대원들, 고운 한복차림으로 차를 내어 준 다례원, 행사장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음향을 지원해준 좋은음향, 음식비용을 도와 준 외식업체 밀레니엄의 사랑실천 운동도 감동을 줬다.


 


조상배 관장은 " 한 자리에 모여 얼굴도 보고 맛있는 음식도 먹고 놀이도 하는 날처럼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복지가 스며들어 흐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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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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