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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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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과대학교 인적자원개발센터(소장 이욱기/이하 HRD센터)가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흥원 공모사업인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이하 청년사업)에 선정된 가운데 역량 있는 사회적 기업가를 발굴ㆍ지원하기 위해 22일 설명회를 가졌다. 이를 위해 29일 오후 6시까지 참가희망자를 모집한다.
사회적기업이란 비영리조직과 영리기업의 중간 형태 를 띠고 있다. 청청년사업은 일정 기간 동안 창업에 필요한 공간, 자금, 멘토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사회적 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는 토양을 배양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위탁운영 기관으로 선정된 금오공대 HRD센터는 구미지역에서 사회적 기업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공간과 멘토링을 지원한다. 또 사업성과에 대한 관리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도출된 성과를 바탕으로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창업팀을 최종 선정한다.
HRD센터 이욱기 소장은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은 사회문제 해결과 청년의 창업을 촉진하고 사회적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사업으로 기대된다"면서 "사회적기업 마인드에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더한 창업팀들은 신청을 통해 희망하는 꿈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