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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은 법이 정한 새마을의 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구미시, 구미시 새마을회 지정 기념 한마음 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와 구미시 새마을회(회장 박동진)는 법률로 제정된 <새마을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22일 1천500여명의 새마을지도자들과 함께 기념식과 한마음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1부 축하공연, 2부 기념사, 축사, 우수새마을지도자 시상 등 공식행사와 3부 한마음행사 순으로 진행됐다.


정부는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매년 4월 22일을 ‘새마을의 날’로 정했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18일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 일부 개정 법률안이 국회에서 의결됐고, 지난 3월 8일 공포됐다. 대한민국의 근대사를 만들어 놓은 새마을운동을 정부차원에서 공식 인정한 것이다.


새마을운동은 1970년 4월 22일 당시 박정희 대통령이 전국 지방장관회의에서 10대 가꾸기 사업추진과 함께 농촌의 가난극복을 위한 방침을 시달하면서 비롯됐다.












  ▶제목입력


이에따라 정부의 최소한의 지원과 주민들의 노력부담을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의식개혁과 소득증대사업으로 전개됐다. 이처럼 새마을운동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하면 된다’는 신념으로 국가정책으로 출발해 국민운동으로 발전된 의식혁명 운동이었다


행사를 주관한 박동진 구미시 새마을회장은 이날 "새마을의 날이 법정 기념일로 제정된 것을 계기로 앞으로 선진 시민의식 갖기 등 뉴 새마을운동을 전개해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남유진 시장은 또 "‘새마을의 날 제정으로 국민들은 영원히 새마을을 기억할 것인 만큼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과 기대도 커질 것"이라면서 "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새마을지도자들의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달라"고 당부했다.


▶ 새마을운동조직육성법


▷제8조 2(새마을의 날) 새마을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국민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하여 매년 4월 22일새마을의 날로 정한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제1항에 따른 새마을의 날에 적합한 행사 등 사업을 실시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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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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