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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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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양철을 맞아 관광버스를 이용한 안전사고가 우려되어온 가운데 24일 오후 5시 40분경 성주군 수륜면 신파리 지방도에서 대전 지역 모 산악회원 42명을 태운 관광버스가 옹벽 7미터 아래로 추락하면서 5명이 숨지고, 30여명이 중경상을 입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이들은 현재 성주, 고령, 왜관, 대구 등지의 병원으로 분산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사고가 나자 성주경찰서,성주 소방서 등은 순찰차, 구급차 등을 긴급 출동시켜 사망자와 부상자를 인근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