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경상북도교육청이 2011년 소규모 학교 통․폐합을 위한 해당 학교장 회의를 26일 실시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저출산 및 인구 유출에 따른 지속적인 학생수 감소로 학생수 20명 이하 초․중학교 40교의 학교장 및 해당 지역교육청 업무담당을 대상으로 소규모 학교 통․폐합 필요성과 2011년도 통․폐합 추진계획을 설명할 예정이다.
또 학교 통․폐합 확대를 위해 학교지원과장을 반장으로 하는 현장지원반 4명을 구성, 5월부터 운영한다.
현장지원반은 경북 전체를 6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로 순회하면서 지역교육지원청의 통․폐합 추진 독려와 지도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지원하고 통․폐합 대상 학교의 추진 상황을 항상 점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