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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문화 활성화 3개사와 양해각서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25일 시청 통상협력실에서 문화활성화 업무협력을 위해 코오롱 인더스트리(주), LIG넥스원(주), 인탑스(주) 3개사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시 관내에서 활발한 기업활동을 펼치면서 지역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지역의 유망기업인 3개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약 3천200여명의 사원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의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된다.


1971년에 설립된 코오롱 인더스트리(주)는 탄소섬유소재 제조 기업으로서 약 1천200여명의 사원이 근무하고 있다. 1976년에 설립된 LIG넥스원(주)은 방위산업관련 기업으로 약 1천100여명의 사원이 근무하고 있고, 1981년에 설립된 (주)인탑스는 휴대폰케이스 제조 기업으로서 약 900여명의 사원들이 근무하고 있다.


협약식을 통해 시는 사원특별할인 혜택부여 및 단체관람, 시립예술단 방문 공연 등 지속적으로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해당 기업체 역시 문화행사에 적극 참여해 근로자들에게 정신적 삶을 윤택케 하고, 아울러 생산능력 향상과 정서함양에 기여케 하는 등 기업과 사회의 공감대 형성으로 지역문화 활성화에 이바지 할 것을 약속했다.


시는 앞으로 명품 문화도시에 걸맞는 적극적인 문화행사 유치와 함께 다양한 기업과의 MOU체결을 통해 문화활성화에 기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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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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