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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신라불교 초전지 정보 마을 농어촌 공동체 회사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5일
경북도내 7개소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농어촌 주민이 주체가 된 가운데 지역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위해 구미 신라불교 초전지 정보 마을 등 농어촌공동체회사 7개소를 선정하고, 국비 1억7천5백만원, 지방비 1억7천5백만원 등 3억5천만원을 지원한다.


 


농어촌 공동체회사는 지역 주민 또는 귀촌 인력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기업경영방식을 접목,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함으로써 소득창출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조직으로서 마을단위 법인, 들녘별 경영체, 마을어업회사 등 기업경영 방식의 공동체 조직을 광범위하게 포괄하는 개념이다.


농식품산업형, 도농교류형, 지역개발형, 사회복지서비스형 등 4가지 유형으로 운영될 농어촌공동체회사 사업 중 농식품산업형은 지역의 생산물을 활용해 부가가치를 제고하고, 주민의 소득창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 도농교류형은 도시와의 관계을 맺고 다양한 교류를 통해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지역개발형은 지역자원의 보전과 관리를 통해 지역의 가치를 제고하고, 이를 통해 지역활성화를 추구하는 데 목적을두고 있다.


이와함께 사회복지 서비스형은 농어촌 지역의 특성상 상대적으로 부족한 교육, 문화, 사회서비스 공급을 통해 고용창출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사업대상별로는 농식품산업형은 4개소로서 경주 세심마을세상-전통음식 시금장개발, 안동 유은복지재단 나눔공동체-새싹채소, 상주 아자개영농조합법인-쌀가공, 고령 우리들엔영농조합-딸기쨈개발 등이다.


또 도농교류형 3개소는 구미 신라불교 초전지 정보화마을, 의성 교촌녹색 체험마을, 봉화 한누리워낭 마을 등이다.


 


이들 농어촌공동체회사는 마케팅, 기술개발, 홍보 등을 위한 활동비로 최대 2년간 5천만씩을 지원받게 된다. 또 안내책자 제작, 우수사례를 발굴·홍보함으로써 잠재적인 농어촌 공동체회사의 참여 의욕을 고취하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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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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