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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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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지난25일 구미1대학 본관 대강당에서 모범음식점 영업주 250여명을 대상으로 좋은 식단의 필요성, 간소한 상차림으로 남은음식제로운동 사업에 대한 영업자 의식 변화유도를 위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생활수준향상과 함께 외식의 증가로 필요이상으로 제공되는 풍요로운 외식문화가 초래하는 낭비적이고 비위생적인 음식문화의 개선요구가 증대됨에 효과적인 음식문화개선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됐다.
‘2011년 음식문화개선사업 설명’을 시작으로 실시된 교육에서는 식품위생법령 해석에 이어 초청 강연으로 외식전문가 (주)이야기있는 외식공간 대표이사 오진권 사장의 ‘외식경영컨설팅’ 특강, ‘남은 음식 제로화 실천결의대회’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