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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백두대간 생태․문화 체험교육 시설,백두대간 숲생태원준공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국토의 주축인 동시에 우리 숲의 상징인 백두대간을 직접 체험하며 역사․문화․자연생태를 배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백두대간 생태․문화 체험교육 시설인 ‘백두대간 숲생태원(www.foresteco.or.kr)’이 26일 문을 열었다.


상주시 공성면 우하리의 백두대간 종주 구간인 국수봉과 회룡재 사이 인성분교(폐교) 자리에 위치한 ‘백두대간 숲생태원’은 상주시에서 산림청과 경상북도의 예산을 지원받아 지난 '08년부터 4년에 걸친 조성공사를 시행, 1만4천830㎡부지에 백두대간 전시실, 세미나실, 숲속의 집, 야외 체험장 등 산림체험, 산림교육, 숙박을 위한 시설 등을 두루 갖췄다.


준공 및 개원과 동시에 백두대간 숲생태원은 프로그램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녹색사업단(단장 조현제)이 위탁 운영한다. , 교육내용은 나무의사 되기, 통나무 운동회, 백두대간 소풍, 안개도둑과 같은 숲체험과 백두대간 동식물 제대로 알기, 스타 산사람에게 듣는다, 우리 숲 제대로 알기 등이다.


성인 대상의 숲 전문가 양성교육 프로그램과 방학캠프, 각종 전시회와 같은 특별 프로그램 등 총 18개 분야 170여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절과 이용자 특성에 맞춰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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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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