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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상공회의소, 구미지역 초교 어린이 회장단 대상 경제 교육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상공회의소(회장 김용창)는 26일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회장단을 대상으로 경제교육을 실시했다. 초등경제교육연구소의 주관으로 이뤄진 이날 교육에는 구미 지역 학교 어린이회장·부회장 7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을 주관한 구미상공회의소 김용창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 지역의 기업인은 미래의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전진하고 있으며, 이 꿈을 완성시킬 사람들은 바로 미래의 주역인 우리 구미 어린이들”이라고 강조하고,“구미지역의 기업인들을 대표하는 상공회의소는 언제든지 어린이들을 위한 일에 열과 성을 쏟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날 교육은 제1교시‘우리는 경제리더’, 제2교시 ‘경제는 어떻게 움직이나요?’,제3교시 ‘기업가 정신은?’, 제4교시 ‘내가 만고 싶은 회사는?’우리회사광고 만들기, 우리회사에 투자금 받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또 경제애니메이션·경제노래,` 경제NIE 등 교실에서 할 수 있는 새로운 커리큘럼으로 진행돼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경제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팀별로 만든 회사의 대표와 마케팅을 담당한 임원들은 회사의 투자금을 받기 위해 열심히 자기회사를 설명 했다.


 


특히 마지막에 진행된 ‘경제 골든벨’은 이날 실시한 경제교육을 기반으로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경제 상식 등을 퀴즈로 내고, 틀린 어린이들은 탈락하는 방식으로 진행 돼 어린이들이 각자 학교를 대표한다는 마음으로 열기가 고조됐다.


오산초등학교 박선하 군은 “경제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면서 "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경제공부를 열심히 해서 우리나라 최고의 경제학자가 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제 골든벨에서 우승한 인의초등학교 안우근 군은 “ 꿈이 경영자인데, 골든벨까지 차지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교육을 주관한 초등경제교육연구소 최선규 소장은 “어린이들이 경제라고 하면 제일 먼저 느끼는 것이 ‘골치 아픈 것’ 또는 ‘나 하고는 아무 상관 없는 것’이라는 점"이라면서 " 하지만 흥미를 가미한 체험교육을 하게 되면 ‘이런 것이 바로 경제로구나’, ‘나도 하나의 경제주체로구나’하는 생각을 갖게 된다"고 말했다.


또 " 지역의 경제단체들이 미래의 경제를 이끌어 나갈 어린이들을 위해 재미있고 쉽게 느낄 수 있는 경제교육은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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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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