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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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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진평초등학교(교장 박영철)는 지난 22일 학교 과학실에서 구미시평생교육원, 다문화가정, 친구가정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복지사업의 일환인 ‘다문화가정&친구가정’결연식 및 구미시평생교육원 주말프로그램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진평초는 지난 2008년 3가정, 2009년 2가정, 2010년 1가정에 이어 올해 네 번째로 중국다문화가정 2개가정과 한국인 친구 가장이 결연을 맺어 우정을 쌓아 가기로 약속했다.
이날 결연식은 구미시 평생교육원과 협약, 가족대표의 결연증서 서명, 결연가족 소개, 그동안 활동영상 시청, 친교 오찬, 2011년 활동 안내에 이어 구미1대학 조리학과 조미영교수의 지도아래 과자집 만들기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진평초는 이번 결연을 통해 가족상담, 한국어 공부, 1박 캠프와 주말프로그램, 다문화가정 학모님의 일본어 및 중국어 강습 등 다양한 활동으로 다문화가정과 친구가정이 이웃 간의 정을 키우며 형제 이상의 우정을 쌓아갈 계획이다.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생선플]이런 결연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도 쌓을 수있는 각합니다. 이런 결연이 여러 학교나 단체에서 생겨나서 여러가정이나 친구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05/10 04:1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