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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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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광평동(동장 백승걸)이 생활쓰레기 불법투기 행위 근절 및 깨끗한 광평동을 만들기 위해 분리배출 방법 안내문을 자체 제작하고, 원룸입구에 부착했다.
생활쓰레기 배출시간(일반쓰레기-일몰 후 ~ 자정까지, 재활용품-매주 일요일 저녁, 대형폐기물-매주 월요일 저녁)과 배출방법(일반쓰레기-분리수거 후 종량제봉투사용, 음식물쓰레기-물기 제거 후 음식물봉투 사용, 대형폐기물-스티커 부착)뿐 아니라 위반 시 과태료 부과내용이 담긴 안내문을 관내 21개 원룸 출입구에 부착함으로써 클린 원룸문화 실천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
백승걸 동장은 "관내 원룸 증가에 따라 생활쓰레기 문제가 우려된다"면서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처리와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방법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불법투기 행위 근절 및 깨끗한 광평동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