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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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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산동면(면장 유재일)이 25일부터 5일간 꽃매미 알 제거 방제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온난화 등으로 ‘09년 이후 급격히 증가하는 외래곤충인 꽃매지는 천적이 없고, 월동생존율이 높아 발생밀도가 급격히 높아지고 있다. 여기에댜 포도과수원 등에 확산돼 포도나무의 생육저해 및 수확기의 상품가치 저하 등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산동면은 공공근로 및 공익요원을 동원, 꽃매미 부화시기인 5월 상순전에 꽃매미 알 덩어리를 제거해 꽃매미 확산방지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