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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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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진오 스님)는 지난 23일, 센터 2층 대강당에서 초등학생 18명을 대상으로 놀토프로그램 ‘창의발달!감성자극!행복교실’을 열었다.
마술체험교실‘헬로우!오즈매직’란 주제로 열린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마술의 원리를 이해함으로써 창의력을 높이고 꿈과 목표를 가지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이에대해 진오스님은 “자녀가 기쁨과 재미를 느끼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마술이라는 새로운 대화법을 익혀 사회성과 긍정적인 가치관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초등학교의 주5일 수업제 확대로 늘어난 여가 시간을 활용해 자녀의 다양한 학습 욕구를 해소하고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해결하기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을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창의발달!감성자극!행복교실’ 놀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