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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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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김동영) 청렴동아리 초심회(회장 정택수)는 27일 경찰서 2층 송정마루에서 깨끗한 구미경찰 정림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초심회는 직원 간 친목도모와 조직 내 부조리 요인을 찾아 근절해 나아가는 등 경찰정화를 위한 활동의 목적으로 지난 2005년 회원 23명의 직원이 구성하고 매월1회 정기모임을 통해 서로 먼저 인사하기, 음주운전 근절, 기초질서지키기 등 청렴한 경찰상을 정립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있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동영 서장은 “비리예방은 감찰활동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자정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이 더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자정운동이 전 직원들에게 확산 될 수 있도록 회원들이 솔선수범해 줄 것”을 당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