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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해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동금연 클리닉은 금연을 하고 싶어도 낮 시간대에 금연클리닉을 방문하기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보건소가 직접 기업체로 찾아가 금연을 도와주는 시스템으로 6주간 진행하게 되며 흡연관련 질환과 흡연의 유해성 설명, CO측정, 니코틴 중독의존도 평가, 개별상담과 행동요법교육, 금연보조제 지급 등을 통해 금연의지를 높이고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금연클리닉이 종료된 후에도 6개월동안 전화와 문자메세지 등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하면서 완전한 금연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4월 현재 금연클리닉에 참가하는 업체는 코오롱인더스트리 2공장을 시작으로 피앤텔, 엘지화학, 두산전자에서 참여하고 있다.


특히 두산전자에서는 공장 내 현수막과 배너를 설치하고 흡연직원들(50명)이 금연모금을 적립해 금연에 성공한 직원에게 분배해주는 금연펀드, 금연 뱃지 착용, 금연저금통 분배 등 공장장의 솔선수범 하에 직원들의 건강과 담배연기 없는 건강한 직장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사업장 만들기에 도전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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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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