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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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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원평2동 바르게 쉼터 1주년 기념식이 27일 봉사자 및 지역 주민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 급식과 기념다과를 겸해 중앙시장 내 바르게 쉼터에서 열렸다.
원평2동 바르게 살기 위원회(위원장 이종만)가 운영하는 쉼터는 매주 수요일 관내의 불우 어르신 150-200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제공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첫째주에는 형곡1동 바르게 살기 위원회, 둘째주에는 바르게 여성봉사회, 셋째주에는 자유총연맹, 넷째주에는 원평2동 바르게 살기 위원회 및 주민이 봉사자로 나서 경로효친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종만 위원장은 이날 " 불우한 어르신들이 소중한 정성이 담긴 중식을 드실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는 자원 봉사자 여러분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 바르게 쉼터가 경로효친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따스하게 상생하는 전당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최윤구 새마을 과장은 또 " 어려우신 어르신들에게 매주 수요일마다 무료로 중식을 제공하는 경로효친의 실천은 세상을 감동시키고 있다"면서 " 아름다운 봉사가 더욱 더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봉사단체 형곡1동이 아니고 형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입니다.
04/27 20:01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