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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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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지식경제위 소속 야당의원들이 재래시장 500미터 반경 안에 3년간 SSM이 한시적으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한 SSM 관련법을 1키로미터로 늘려달라는 개정안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2일 김무성 원내대표는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 재래시장 500미터 반경안을, 1키로미터로, 한시적 기간을 3년에서 5년으로 늘려달라'는 요구와 관련 7월1일 발표되기 이전에는 절대 불가하다는 것이 정부측 입장이라고 밝히면서도 국회는 국민을 위한 장이기 때문에 절충점을 찾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입장을 피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