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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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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오는 9일부터 1개월간 공중위생업소 위생수준 향상과 시민의 공중위생없소 이용만족도 제고를 위한 ‘이용업(152개소), 미용업(913개소)에 대한 위생서비스 등급평가’를 실시한다.
위생서비스 등급평가는 업종별로 2년마다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지침에 의거해 이용업, 미용업이 대상이다.
이번 평가는 이・미용 업소에 대해 공무원과 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직접 방문해 평가표에 의해 진행되며 업종별로 일반 현황 9개항목, 법적 준수사항 9개항목, 권장사항 27개 항목 등 총 45개 항목에 대한 평가가 이뤄진다.
평가결과에 따라 최우수업소(평가점수 90점이상), 우수업소(80점이상 90점미만),
일반관리 대상업소(80점미만)로 분류해 관리하며, 최우수 업소에 대해서는 녹생등급인 우수업소 표지판을 설치 하는 등 공중위생업소에 대한 효과적인 위생관리 및 소비자들의 업소 이용정보에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