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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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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이성칠)은 2일 싱그러움이 더해가는 5월의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남유진 구미시장과 구자근 도의원, 김상조 시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 주민 등 400여명은 이날 주요 도로변 및 철로변 중점 환경 정비를 목표로 생활쓰레기 및 불법전단지 등을 집중 수거 했다.
특히 청소를 시작하기 앞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지역유치를 위한 서명운동도 실시해 그 어느때보다 알찬 새마을 대청소를 전개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이날 남유진 시장은 “5년동안 지속적인 새마을 대청소를 밑거름으로 앞으로 구미시가 새마을 종주 도시로써 미래 지향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