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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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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범인의 모자와 신발사진>
구미경찰서는 4월 19일 19시 25분경 구미시 옥계동 모원룸으로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칼로 위협하던 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남자친구 이모(30세)씨를 칼로 찔러 살해한 30대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신장 172~175cm 정도, 얼굴이 검고 통통한 체격, ‘NYPD’ 로고가 새겨진 곤색 모자와 EXR 검정색 운동화(265mm)를 착용했고, 손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30대 남자를 알고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신고자에 대해서는 비밀보장 및 규정에 따른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인상착의>
30대 중․후반의 남자로 신장 172 ~ 175cm 정도, 통통한 체격, NYPD로고의 곤색 모자와 검정색 EXR 운동화(265mm)를 신고 다녔고, 손에 상처를 입은(추정) 용의자 수배
<신고처>
구미경찰서 형사과 강력범죄수사팀 ☎ 054-450-3370, 010-4774-9072, 국번없이 112
<담 당 자>
구미경찰서 형사과장 서운식(010-3682-0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