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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원룸 살인사건 용의자 공개 수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2일
신고자 비밀보장, 신고 보상금 지급
ⓒ 경북문화신문

<사진설명/ 범인의 모자와 신발사진>




구미경찰서는 4월 19일 19시 25분경 구미시 옥계동 모원룸으로 귀가하는 여성을 뒤따라가 칼로 위협하던 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는 남자친구 이모(30세)씨를 칼로 찔러 살해한 30대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다.


경찰은 신장 172~175cm 정도, 얼굴이 검고 통통한 체격, ‘NYPD’ 로고가 새겨진 곤색 모자와 EXR 검정색 운동화(265mm)를 착용했고, 손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는 30대 남자를 알고 있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신고자에 대해서는 비밀보장 및 규정에 따른 신고보상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인상착의>


30대 중․후반의 남자로 신장 172 ~ 175cm 정도, 통통한 체격, NYPD로고의 곤색 모자와 검정색 EXR 운동화(265mm)를 신고 다녔고, 손에 상처를 입은(추정) 용의자 수배


<신고처>


구미경찰서 형사과 강력범죄수사팀 ☎ 054-450-3370, 010-4774-9072, 국번없이 112


<담 당 자>


구미경찰서 형사과장 서운식(010-3682-0346)>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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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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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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