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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그린푸드존) 표지판 설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일환으로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중 이를 알리는 표지판을 분교를 제외한 관내 43개 초등학교에 설치했다.


학교 경계선으로부터 200m 이내 범위 안의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GREEN FOOD ZONE)은 5월 현재 초, 중학교 등 총 76개 학교 주변에 지정돼 있다. 이에따라 이들 구역에서는 정서저해식품 및 부정불량 식품판매가 금지된다.


표지판은 어린이(학생) 및 시민들이 명확히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주로 식품판매업소(문방구, 분식점 등)가 밀집된 지역이나 통학로와 가까운 학교벽면에 부착했고, 부착이 곤란한 지역은 입간판으로 대신했다.


이와 함께 시는 소비자식품 위생감시원 9명을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전담관리원으로 위촉, 보호구역 내 무신고 식품업소, 유통기한 경과제품, 금지색소 사용제품 등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해 어린이 먹을거리 안전성 확보에 철저를 기울여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고열량 ‧ 저영양 식품을 판매하지 않는 업소를 어린이 기호식품 우수판매업소로 지정해 비만과 영양 불균형을 초래 할 수 있는 식품 판매 환경을 개선하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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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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