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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칼럼/다중이용업소 인명피해 방지대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4일
구미소방서 공단119안전센터 권광진
ⓒ 경북문화신문

“다중이용업”이라 함은 불특정 다수인이 이용하는 영업 중 화재 등 재난발생시 생명․신체․재산상의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은 영업으로 정의하고 있다.


 


우리가 수시로 드나드는 PC방, 노래연습장, 영화상영관 등이 모두 다중이용업소에 해당되며, 총22개의 업종으로 작년도에 콜라텍, 안마방, 골프연습장이 추가로 포함되었다.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하는 영업이라 화재발생 위험이 높고 화재발생시 큰 인명․재산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므로 영업주 및 관계자, 다중이용업소를 이용하는 우리 시민들의 안전의식이 더욱 필요하다.


 


다중이용업 관계자의 경우는 화재 발생시 초기대응 및 적절한 소방․방화시설 관리와 기타 화재안전관련 법령 숙지 등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 함양이 필요하며, 소화기, 휴대용비상조명등 등을 수시로 점검하고 비상구 폐쇄 등의 행위는 절대 하지 말아야 한다.


 


다중이용업소를 이용하는 시민들은 출입시 반드시 비상문 개방 여부를 확인하고 구획실 마다 비치되어 있는 피난안내도를 참고하여 피난동선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기본적인 소화기 사용법 등을 평소 숙지하여 화재발생시 당황하지 않고 초기에 대응하면 안전 불감증에 의한 화재 및 사고는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


 


구미소방서 공단119안전센터 권광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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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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