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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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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출선 3선의 김성조 국회의원이 새 지도부 선출때까지 한나라당을 이끌어갈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7일 비상 최고 위원회가 의결한 13명으로 구성된 비대위 위원장에는 범 친이계인 4선의 정의화 의원이며, 3선으로는 친박계인 김성조, 김학송 의원, 범 친이계의 원유철 의원 등 3명이다.
재선으로는 범친이계 박순자, 차명진 의원, 초선으로는 친박계 김선동 의원, 범 친이계 신영수, 윤진식 의원, 원외의 정용화 당협위원장 등이다.
중립은 당연직 위원인 황우여 원내대표, 이 주영 정책위의장, 초선의 김 성식 의원 등이다.
9일 공식 출범하는 비대위는 새지도부가 출범할 때까지 활동하지만 최대 활동기간은 60일로서 7월초 까지다.
김성조 의원이 친박계로 언지 왔나요 이상타 친이계라고 알려 졌는디 언지 말을 바꾸어 탔는지 이상타 ....
05/08 16:3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