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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이모여 영원성을 상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8일
구미고 제23회 총동창회 체육대회, 교문준공식 및 타임캡슐 매설식
ⓒ 경북문화신문

구미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박종석)는 8일 모교운동장에서 제23회 총동창회 체육대회와 함께 개교 30주년 기념 교문 준공식 및 타임캡슐 매설식을 가졌다.














 


이날 기념 행사에는 남유진 시장, 김태환 국회의원, 구자근 경북도의회 의원,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강승수, 박세진, 박성현, 김수민 구미시의원, 조명래 교육장 및 각 교육 관계자와 동문 500여명이 자리를 함께해 동문의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박종석 구미고등학교 총동창회장


1부 개회식에서 박종석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많은 선배님들께서 사회의중요한 위치에 자리하시며 후배들을 이끌어주고, 후배들 또한 여러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활동을 하고 있다”면서 “이것이 바로 구미고 동문회의 한 사람으로서 느낄수 있는 자부심이자 긍지가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이기심을 버리고 사회를 위해 일하고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위한 선행을 게을리 하지말자”고 당부했다.














 


이어진 2부 교문 준공식및 타임캡슐 매설식에는 박종석 회장과 남유진 시장, 학생 대표 등 각 계층은 2030년 개교 50주년이 되는 해에 열어볼 예정으로 영상 메시지를 담은 타임캡슐을 매설하고 동창회에서 30주년 기념사업으로 추진한 교문 준공을 축하했다.














  


한편 30주년 기념 상징물로 제작한 교문은 높이 10m, 길이 12.1m, 폭 2.2m로 1억7천여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제작했으며, 구미고 글자와, 떠오르는 태양, 일등(최고)을 형상화해 하나, 둘, 셋이 모여 영원성을 상징하고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구미고인이 되길 바라는 의미가 담겨있다.

 












  ▶개교 50주년이 되는 2030년 개봉 예정인 타임캡슐이 매설되고 있다















  ▶각 기수별 체육대회도 펼쳤다















  ▶신장식 초대 동창회장














  ▶남유진 시장














  ▶김성조 국회의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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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장
참여해주신 내빈,동문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각기수회장,총무님들
특히 수고많으셨고요 그래도 역시 주인공은 끝까지 남아주신 동문여러분이아닌가 생각합니다.부족한점은 널리 이해해주시고 구미고총동창회가 한층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꾸벅-
05/11 12:2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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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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