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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학교 운영위원장 연합회 양진오 신임회장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1일
' 명품 구미교육 위해 밑거름 되겠다'
ⓒ 경북문화신문

"구미지역 각 학교의 운영 위원장 여러분들의 위상제고를 위해 힘쓰겠습니다. 아울러 구미교육의 발전을 학수고대하시는 학부모 여러분들의 뜻을 받들어 개성있고, 다양한 꽃을 피울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밑거름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구미지역 초중고 93명의 학교 운영위원장으로 구성된 <구미시 학교 운영위원장 연합회> 신임 양진오 회장은 공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할 줄 하는 겸손지덕형 인물로 평가된다. 이 때문에 학교 운영위원장 연합회를 꾸려나갈 양 회장에게 거는 기대가 남다르다.


학교 운영위원회는 학교운영에 학부모, 교원, 지역인사가 참여함으로써 학교정책결정의 민주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지역실정과 학교특성에 맞는 다양한 교육을 창의적으로 실시할 수 있도록 심의·자문하는 기구이다. 따라서 미래의 지역사회와 나라를 꾸려나갈 학생들을 위해 학교, 학부모와 윈윈의 정신을 발휘하게 될 경우 대단한 결실을 도출시킬 수 있다. 그 중심에 학교 운영위원회와 위원장이 있다.


또 이들을 구미교육발전이라는 테이블로 안내해 머리를 맞대게 하는 가교역할의 중심에 구미시 학교 운영위원장 연합회와 연합회장이 존재하는 것이다.


양 회장은 교육과 진한 인연을 갖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한국 방송통대학교 구미▪칠곡 동문회 회장을 맡았던 양회장은 지난 1972년 개교 이후 37년동안의 과제였던 학습관 신축부지를 위해 정열을 다 쏟았다.


송정동에 위치해 있는 구미학습관은 부족한 주차공간과 협소한 출입구, 부족한 강의실 등 열악한 학습 속에 놓여 있었고, 열악한 학습 여건 개선은 주경야독을 통해 만학의 꿈을 키우는 방통대인들의 최대 숙원 과제였다. 이 때문에 양회장은 학습관 이전을 위해 추진위를 구성한 이후 결실을 맺기 위해 동부서주 했다.결국 양회장의 이러한 노력에 남유진 구미시장, 김성조 국회의원, 손홍섭 시의원등의 적극적인 지원이 더해지면서 신축부지 확보라는 결실을 도출시킨 것이다.


양회장의 선산지역 사랑도 JC역사의 한페이지를 소중하게 장식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선산JC를 꾸려나갈 당시 양 회장은 도농 통합이후 지속적인 공동화 현상을 보이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선산출장소와 함께 선산사랑운동을 확산시켰다.


당시 양회장이 선산출장소와 함께 추진한 ▷선산출장소 관할 지역 인쇄물 선산에서 인쇄하기▷ 선산출장소 관할 요식업 및 물품 애용하기▷ 선산출장소 관할 소재 주유소 애용하기▷ 선산출장소 관할 소재 담배업소 애용하기▷ 선산에서 생산되는 농산물 애용하기 등은 아직까지도 이 지역 주민들에게 신선한 역사로 인식되고 있다.


교육사랑과 지역사랑이 남다른 양 회장은 이러한 정신적 유산을 바탕으로 오늘도 구미교육 발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기 위해 구미지역 93명의 학교 운영위원장과 머리를 맞대고 있다.


<주요 경력>


▷ 선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구미시 체육회 이사 ▷민주평통 정책자문위원 ▷한국 방송통대학교 구미▪칠곡 동문회 회장(역임)▷ 선산 JC 회장(역임)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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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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