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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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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아나운서의 발언이 구미시민들 사이에서 화제다.
김 아나운서는 10일 MBC 마감 뉴스 클로징을 통해 " 옆집아이가 다쳤을 때는 위문이다, 약이다, 챙겨주면서 정작 우리 아이가 다쳤을 때는 나몰라하는 부모 어때세요?"라고 전제한뒤 " 일본 지진 피해 때는 생수다, 생식품이다 보내주면서 4일째 물이 나오지 않는 구미시민들은 정부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라며 정부의 미온적인 대응을 쏘아붙였다.
이러한 발언이 있은 직후 시민들은 " 4대강 사업이라는 국책사업 때문에 일이 발생했는데, 정부는 손을 놓았다"면서 김 아나운서의 발언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맞소...
05/11 21:40 삭제
옳소!!!
05/11 20:2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