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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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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효 한마당 면민 체육대회가 8일 상주시 은척중학교에서 500여명의 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은척면 체육회(회장 김경태) 주최하고, 은자동심회 및 은척면사무소의 후원으로 열린 체육대회에서는 은척풍물패가 농악으로 흥을 돋구면서 대회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어 20개의 마을이 동․서․남 ․북부 4팀으로 나뉘어 통바지입고달리기, 농구공던져넣기, 투호,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물동이이고달리기 등 열띤 경기를 펼쳤다,
참가자들은 특히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의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감사의 선물과 함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 대회는 노래자랑으로 막을 내렸다.
한편 대회에는 성백영 상주시장, 한재석 도의원, 황태하, 최경철 상주시의원,신기선 교통안전공단 검사운영본부장, 송영헌 재구향우회장, 임헌귀 전 재경향우회장 등 많은 출향인들이 함깨 해 자리를 더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