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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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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현호)는 12일 구미시 평생교육원에서 관내 다중이용업소 영업주 및 종업원 170여명을 대상으로 시민안전의식 제고 및 긴급상황 발생시 대처능력 배양을 위한 ‘2011년도 다중이용업소 관계자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화재안전과 관련된 법령 및 제도와 대형화재 사례전파, 소방·방화 및 피난시설 유지 관리, 유사시 초기대응 및 대피요령, 전기, 가스 등 주요화재원인 및 대책,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요령 등을 주제로 다중이용업소 관계자와의 집중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소방서 관계자는 “다중이용업소는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는 장소이니만큼 영업주는 물론 종업원 또한 꾸준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 및 소방시설의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화재로 인한 인명, 재산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