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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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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최병표)는 지난 11일 관내 금오지, 오로지, 광덕지에 수질개선 및 아름다운 경관을 위해 인공식물섬을 설치하고 이미지 제고에 나섰다.
공사는 저수지 상류지역의 비점오염원과 축사, 각종 쓰레기 등으로 저수지 수질오염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 저수지 수질오염 감시단 및 지역 농업인과 연계해 수질관리 협의회(7개소)를 운영해왔으며 단기수질개선 개선대책으로 창림지에 물순환장치(사업비 1억8천만원)를 5월중에 설치할 계획이다.
이에대해 최병표 구미지사장은 “2011년은 수질개선 원년의 해로 농업인에 대한 물 관리 서비스 향상 및 수질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