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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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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4대강 사업에 따른 가파른 물살로 구미시 해평 취수장 가물막이가 유실되면서 최장 5일간의 구미단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주말인 14일 오후 2시 남유진 시장을 비롯한 구미시청 과장급 이상 전 간부 공무원들이 해평 취수장을 현지 방문했다.
이들은 또 구미시가 직영하고 있는 비산 취수장도 돌아보았다.
현지 방문에서 남유진 시장은 " 취수 중단 사태로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만큼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는 등 대책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