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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범시․도민 유치본부 정부 비난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4일
과학비즈니스벨트 구미 규탄대회, 이갑선 구미단장 삭발 이어 혈서까지
ⓒ 경북문화신문

 


14일 과학비즈니스벨트(이하 과학벨트)가 대전 대덕 거점지구로 확정이 확실시 된다는 중앙 언론보도에 대해 GUD(경북․울산․대구) 과학벨트 범시․도민 유치본부 (공동위원장 손동진, 유재용)의 규탄대회가 구미 동락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규탄대회에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 김성조 국회의원, 김태환 국회의원, 경상북도 도․시의원 및 관련 기업체 및 시민단체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치적 논리로 인한 수도권 지역의 나누먹기식 이기주의는 배제되어야 한다고 한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지난 12일 여의도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삭박을 한 이갑선 구미단장은 혈서를 쓰기도 했다.












  ▶혈서 쓰는 이갑선 단장


규탄대회에서는 "과학벨트의 지역유치를 위해 지난 2년여 간 전력을 쏟아온 G․U․D 유치 위원회는 과학벨트 입지선정에 있어 객관성이 결여된 불합리한 평가기준이 적용됐다"며 입시선정 방식개선과 국가균형발전 등을 요구하면서 과학벨트 입지선정이 정치적인 판단과 민심달래기 식으로 이용되는 것은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하였다.












  


이날 유치본부 류재용 집행위원장, 이갑선 구미단장, 오웅필 경주단장 등이 ‘MB 심판’이라는 혈서를 쓰며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으며 남유진 구미시장은 신공항 무산에 이어 지역도 살아야 한다는 절박함과 더불어 정치벨트가 아닌 진정한 과학벨트가 되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결정되기를 촉구했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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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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