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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화합의 원동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5일
제5회 구미시민 한마음 족구대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족구 활성화를 위한 ‘제5회 구미시민 한마음 족구대회’가 15일 선산 중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구미시생활체육회가 주최하고 선산청년회의소와 구미시 족구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김태환 국회의원과 박태환 경북도 교육의원 및 관내 읍・면・동 및 직장동호회 등 많은 시민이 참석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은 족구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만끽했다.














 


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회사, 격력사, 축사, 선수선서, 경품추첨, 시축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읍면동부 27개팀과 족구연합회 등록 및 직장 동호회팀 32개팀, 일반부(초청) 12개팀이 참가해 일반부, 읍면동부, 초청부로 나뉘어 열띤 경기를 펼쳤다.














  ▶선수대표 선서


이날 임정욱 선산청년회의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용기와 희망을 심어줌은 물론, 소외감을 느끼고 있는 선산주민들에게도 구미시민으로 자긍심을 널리 과시하는 희망의 대제전으로 승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읍면동 및 동호인 단체별로 갈고 닦아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또 “구미시 생활체육 족구연합회원들의 경기진행, 심판 등 원활한 진행을 위해 애써준데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태환 국회의원은 “대회명에서 보듯이 선산 지역만의 축제가 아닌 구미 시민 모두의 축제로써 족구 경기력 향상과 시민 체육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시민화합의 커다란 원동력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임 회장과 참석 내빈들은 직접 경품권을 추첨하고 자전거와 족구네트 등을 선물해 의미를 더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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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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