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유유히 흐르는 낙동강물 속에서 추억을 낚아 올리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5일
제2회 비산나루터 문화축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비산동 체육회(회장 배용현)가 주관한 <제2회 비산나루터 문화축제>가 14일 비산 나루터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에는 김성조 국회의원, 박상우 정책기획실장, 구자근 도의원, 시의원 및 기관단체장, 시민 등 1천300여 명이 참석했다.


시립무용단의 신명나는 춤으로 막을 연 축제는 어르신들의 체조 공연과 합창단의 아름다운 노래가 선을 보이면서 분위기를 달궜다. 또 윷놀이, 그네뛰기,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의 민속경기도 축제 내용을 풍성하게 했다.












  


이와함께 각 통을 대표하는 주민들의 노래자랑은 물론 푸짐한 경품추첨 행사까지 열려 시민들의 마음을 더욱 풍요롭게 했다.


이처럼 행사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참석한 시민들은 대형 현수막으로 인쇄돼 앞으로 상시 전시될 예정인 비산나루터 이야기와 옛 나루터 사진을 감상하며 옛 추억을 회상했다.












  


윤영술 동장은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조해 주신 기관단체와 주역주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제2회 축제를 계기로 비산나루터의 맥을 잇고 주민화합과 단결을 이끌어내는 계기가 조성된 만큼 구미의 대표적인 수변도시 문화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나가자"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 해평면 낙산리 고분군 야행...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한나절 산책 15] 낙동강변 큰금계국을 따라서..
신간]초서의 자형을 완전 해독하다 《초결백운가》..
구미재향경우회, 청소년 선도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펼쳐..
경북도,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
구미시, 내년 국비 확보 위해 기획예산처·지방시대위 방문..
김천대학교 윤옥현 총장 3연임 확정..
상주시, 수산물 구매...온누리상품권 최대 2만원 환급..
경북도, 제1회 추경예산안 1조 2,819억 편성..
경북도, 취업 취약 청년 지원사업 나서..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오피니언
의사는 모니터를 보면서 일상의 일인 듯 담담하.. 
6월의 첫 번째 금요일이다. 기자는 이른 아침.. 
"신분증 준비해 주세요~.""마스크 좀 내려 .. 
새옹지마(塞翁之馬) : 변방의 늙은이의 말.塞.. 
여론의 광장
경북도, ‘APEC 2025 열차’ 대구와 함께 달린다..  
˝구미 전통시장에서 장보고 14만원 환급받으세요˝..  
구미도시공사, 체육본부장 공개모집..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