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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출석, 답변 공무원 범위 확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5일
< 출석․답변 관계공무원의 범위 관련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재심사하기로
ⓒ 경북문화신문


 


윤창욱 경상북 도의회 운영위원장은 임시회 마지막 날인 13일 제2차 의회운영위원회를 열고, 경상북도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과 관련 자구수정 및 제 법령 등을 검토․보완한 후 제248회 정례회 때 재심사하기로 의결했다.


박성만 의원을 비롯한 61명 도의원 전원이 발의한 <경상북도의회에 출석․답변할 수 있는 관계공무원의 범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방공기업법 및 학교안전사고 예방과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법인의 임원들을 관계공무원의 범위로 확대해 도의회 본회의 및 위원회에 출석시킨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윤창욱 위원장은 지방의회의 권한인 관계공무원 출석요구권을 지방공사, 지공단 및 출자․출연법인의 임원으로 확대하려는 것은 이들을 대상으로 업보고, 예심사 등을 실시함으로써 사업에 대한 명확성, 예산집행 등에 대한 투명성은 물론 도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특히 윤위원장은 특히 조례안 개정내용은 지방자치법 제22조 및 제42조에 현행법령에 저촉되는 사항이라면서 행정안전부가 위법사항이라 해석하고 있지만, 시대의 상황과 지방자치 시대에 맞지 않는 법령은 하루 빨리 개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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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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