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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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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농업술센터(소장 조현기)는 12일 민승규 농촌진흥청장을 초청한 가운데 ‘강소농’ 육성을 위한 특강을 실시했다.
이날 특강에는 농촌진흥청에서 전국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중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작지만 강한 10만 농업경영체(强小農) 육성 홍보를 위해 농업대학생, 관광기술대학생, 농촌지도자회원, 생활개선회원, 4-H회원, 품목별 전문 농업인, 독농가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농업, 꿈이 에너지다’라는 주제로 농업인에게 꿈과 희망이 되고 있는 한국 농업․농촌에서의 현장속이야기를 냉철한 분석과 사례 중심으로 이뤄진 특강은 참석자들게 많은 도움을 줬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강소농 육성을 위해 올들어 강소농 대상농업인 105호를 선정, 교육, 경영분석 등 다양한 지도방법을 활용해 강소농을 육성계획이다.내년부터는 또 해마다 100호 이상의 농가를 육성해 농업의 성공 모델로 확산시켜 대한민국 농업의 수도 상주를 실현 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