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상주국제승마장의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따라 지난 5일 어린이 날에는 경천대 인근은 차량들로 몸살을 앓을 정도였다. 경천대와 자전거 박물관, 상주박물관,국제승마장을 찾는 이들이 부쩍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 3월 6일부터 개방한 상주국제승마장은 승마강습, 휴일 승마체험, 초.중.고생 및 유치원어린이의 소풍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 시민은 물론 인근지역 승마인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활용도와 수익성 등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기 위한 노력의 결과다. 국내 최고 수준의 상주 국제승마장은 저렴하고 쉽게 접할 수 있어 더욱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방문객은 3월에는 5천명, 4월에는 6천명, 지난 5월 5일에는 일일 1천여명에 이르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