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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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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모서면이 12일 대포2리에서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농인의 집 현판식을 가졌다.
임배영 추진위원장은 이날 "시가 2천6백만원을 지원 해 현판식을 갖게 됐다"며 " 귀농인이 영농정보를 교환하고 쉼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서면은 농촌인구의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따라 도시인이 귀농하도록 하기 위한 홍보`상담과 함께 공가를 활용 거주할 수 있도록 하고 담당직원이 직접 현장까지 안내 해주고 있고 있다.
2010년에는 82명이 귀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