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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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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소년 교도소(소장 윤종우)가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한 <감성 경영>의 일환으로 즐거운 일터와 활기찬 조직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어 화제다.
이에따라 직원 월례 조회 때 다양한 테마 특강, 직원 음악 동우회 공연 등을 실시하면서 딱딱하고 지시적인 교육 분위기를 탈피하게 됐다. 또 찾아가는 소장실 및 간부회의 없는 날 운영을 통해 스스럼없이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했다. 아울러 칭찬릴레이 운동, 소식지 발간, 마실가기 토론회, 가정서신 발송 등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효행직원을 발굴․표창하고, 야외에서 음악과 함께하는 생일직원 격려행사를 실시했는가 하면 음주 회식을 배제하고 문화공연관람을 통한 테마 회식을 실시해 응을 얻기도 했다.
윤종우 소장은 “상․하간 소통을 강화하고 직장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활기차고 소통이 자유로운 조직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