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최병표)는 구미시 고아읍 예강리 267-12번지 일원 토마토 시설원예 농가의 온실 3천㎡를 대상으로 지열을 이용한 냉․난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실시한다.
구미시에서 주관하고 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가 위탁시행하는 사업에는 국고60%, 지방비20%, 자부담20% 등 총 3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고유가로 농가 경영상황 악화를 주도하고 있는 냉․난방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임으로써 농업 경쟁력 향상 및 저탄소 녹색성장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올해부터는 농어업 에너지이용 효율화사업에 시설원예가 포함돼 버섯재배사,수산,축산 등으로 사업분야가 확대 시행 중에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구미시나 한국농어촌공사 경북지역본부로 사업신청을 하면, 현장조사를 실시를 통해 타당성을 검토한 후 사업대상을 확정한다.
구미지사는 앞으로도 고유가 시대 신재생에너지 이용기술의 농어업시설 적용 및 확대 보급 기반 구축으로 친환경 녹색성장을 선도하고, 온실가스의 저감과 농가의 냉․난방비 절감등 농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관련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