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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장애인 직업 재활 센터에 차량 2대 기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6일
LG디스플레이(주)

LG디스플레이(주)(대표이사 권영수)는 16일 이동지원용 차량 2대(4천만원상당)를 구미장애인 직업재활센터(시설장 김상조)에게 기증하는 차량 전달식을 구미시청에서 가졌다.


전달식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석호진 LG디스플레이노동조합 위원장, 이윤형 구미경영지원담당, 김상조 구미장애인직업재활센터 시설장, 한태원 구미시장애인단체협의회장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임은동에 소재하는 구미장애인 직업재활센터는 구미시 장애인의 취업지원을 위해 올해 초 개원한 시설로서 현재 30여명의 장애인들이 직업교육과 장애인보호작업장에서 일하고 있으나, 버스를 이용한 출퇴근으로 이동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장애인직업재활센터 김상조 시설장은 “세계 제일의 LED기업인 LG디스플레이에서 차량 2대를 기증해 주셔서 관내 장애인들이 마음놓고 시설을 이용하게 됐다"면서 “관내 장애인들이 우리 시설에서 직업교육을 받아 장애인 최고의 복지인 취업의 꿈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석호진 노동조합위원장은 “LG디스플레이가 세계 LCD 1위 기업이 될 수 있는 원동력은 구미 시민들의 믿음과 응원이 함께 했기에 가능했다.”면서, “앞으로도 장애인, 독거노인, 저소득 아동 등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계속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차량 전달식에서 남유진 시장은 또 “LG디스플레이에서는 올 초에도 지역 장애인에게 방한복과 이불 등 큰 후원해 주셨고, 또 1조 4천억원 구미 투자로 큰 희망을 주셨다"면서 " 직업재활시설에 2대의 이동지원 차량까지 후원하는 등 지역 장애인에게 실질적인 많은 도움을 주신데 대해 구미시민을 대신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LG디스플레이는 지난 해에도 장애인복지관에 차량 2대(4천만원상당), 단기보호시설인 사랑의쉼터에 시설 리모델링비용 6천만원 후원, 저소득장애인에게 이불 500채 전달 등 지역 장애인을 위하여 많은 후원을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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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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