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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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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문화원 양포분원 (분원장 김정무)이 지난 12일 40여명의 남,녀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 고령에 있는 대가야 역사 테마 관광지를 찾아 역사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대가야 가마터, 대가야 왕가 마을과 역사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고분 전반을 체험한데 이어 신비한 나라 대가야 체험관에서는 직접 전시물을 찾고, 확인하는 등 대가야의 신비로움과 환상을 체험할 수 있었다.
특히 고분 전망대에서는 국내 최초 순장묘인 44호 고분을 비롯한 200여기의 고분군의 장관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역사의 향기를 더욱 깊게 체험케 했다.
아울러 합천을 대표하는 황매산의 정상에 오른 회원들은 잔잔하고 그윽하게 펼쳐진 합천호와 군락을 이룬 철쭉꽃의 아름다움에 매료돼 황홀경에 빠져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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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무 분원장 |
한편 김정무 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 만물이 생동하는 붐을 맞아 대가야 역사 탐방과 함께 철쭉제에 동참하게 돼 소중한 추억거리를 만들 수 있었다"며 " 안전사고에 각별이 유의해 건강하게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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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순 총무 |
또 김경순 총무는 " 준비해 온 음식들이 회원들에게 즐거움을 더해 줄 것"이라면서 "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고 협조하자"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