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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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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삼사 해상공원에서 열린 제1차 총회를 통해 안춘자 부회장을 회장으로 추대한 유정친목회가 인근 관광지를 둘러보는 등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특히 국민가수 태진아의 동생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낸 회원들은 이어 경주보문단지로 이동, 고고관▪미술관▪안압지관과 특별전이 열리고 있는 베트남 마지막 황실의 보물을 참관하기도 했다.
서국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유정친목회를 구성한 지 1년이 되었다"면서 그동안의 과정을 회고하고 "어려움이 많았지만, 회원 여러분께서 협조해 주신 덕분에 유정친목회가 자리를 잡게 되었다"고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새로 취임하신 안춘자 신임회장을 축하드린다"면서 "회원 여러분께서 각별히 협조해 업무를 훌륭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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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춘자 신임회장 |
한편 안춘자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 훌륭하신 회원 여러분이 많으신데도 불구하고, 회장으로 추대해 주셔서 감사를 드린다"며 " 유정친목회를 더욱 발전시켜달라는 뜻으로 알고,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