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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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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연습장업의 불・탈법 행위를 근원적으로 척결하고 건전한 영업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사)구미시노래연습장업협회(회장 백대현)가 팔을 걷어 붙였다.
협회는 지난 17일 구미시 형곡동 중앙상가에서 현판식을 가지고 참석한 임원과 회원들은 관련업의 쾌적한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현판식을 시작으로 협회는 관련업주들의 교양교육과 회원의 자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현장 지원 업무와 관련법령의 주요내용 및 영업자 준수사항을 숙지시켜 업소의 쾌적한 시설관리와 건전한 영업 문화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현판식에서 백대현 회장은 “쾌적한 시설로 연소자실을 운영해 가족단위 및 청소년도 자유롭게 출입 할 수 있는 공간을 신설해 노래방 문화와 격을 한층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회원간 친목 활성화를 위해 매달 모임을 가지고 협회 및 관련업 발전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2004년 구미시노래연습장협회로 창립해 2005년 전국 시 단위 최초로 사단법인으로 허가받아 업주교육과 다양한 현장 지원 업무를 수행해 왔다.
2011년 현재 구미시 총 407개 노래방 업소중 390개의 업소가 협회 임원으로 등록했다.
== R T Y 2 1 . C O M전세계 5개국 L I V E 생 방 송 ==
- (합)로얄ㅋr·지 노 한국담당 영업팀
06/26 22:46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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