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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단위, 청소년도 자유롭게 출입 할 수 있는 공간 마련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5월 17일
(사)구미시노래연습장업협회
ⓒ 경북문화신문

노래연습장업의 불・탈법 행위를 근원적으로 척결하고 건전한 영업문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사)구미시노래연습장업협회(회장 백대현)가 팔을 걷어 붙였다.


협회는 지난 17일 구미시 형곡동 중앙상가에서 현판식을 가지고 참석한 임원과 회원들은 관련업의 쾌적한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현판식을 시작으로 협회는 관련업주들의 교양교육과 회원의 자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현장 지원 업무와 관련법령의 주요내용 및 영업자 준수사항을 숙지시켜 업소의 쾌적한 시설관리와 건전한 영업 문화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현판식에서 백대현 회장은 “쾌적한 시설로 연소자실을 운영해 가족단위 및 청소년도 자유롭게 출입 할 수 있는 공간을 신설해 노래방 문화와 격을 한층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회원간 친목 활성화를 위해 매달 모임을 가지고 협회 및 관련업 발전에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2004년 구미시노래연습장협회로 창립해 2005년 전국 시 단위 최초로 사단법인으로 허가받아 업주교육과 다양한 현장 지원 업무를 수행해 왔다.


2011년 현재 구미시 총 407개 노래방 업소중 390개의 업소가 협회 임원으로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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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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